28일 안산도시공사에 따르면 행사는 안산시 교통안전체험교육장, 와상상나라, 화랑오토캠핑장, 안산어촌민속박물관 등지에서 진행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체험시설인 와~상상나라에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환경 놀이터 분리배출 체험’을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직접 분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 어린이들의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선 ‘내가 만드는 뮷즈(뮤지엄 굿즈)’ 체험행사를 5월 한달간 운영하고, 박물관 2층 로비 체험부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2025년 뮤지엄X만나다’ 사업선정 유물인 ‘목어가족’을 활용해 키링을 제작하는 참여형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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