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컵 디펜딩 챔피언 중국 여자대표팀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인도마저 꺾으며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통과했다.
중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왕즈이와 직전 덴마크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휴식을 취한 천위페이,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 조를 앞세운 중국의 전력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
중국 여자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2026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인도를 상대로 5-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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