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옹기종기도서관이 5월 2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상설형 야외도서관 '초록빛 책마당'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초록빛 책마당은 특정 요일에만 운영한 다른 야외 도서관과 다르게 평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개방되는 독서 공간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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