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LG는 28일부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주중 3연전을 벌인다.
KT(17승 8패)는 1위, LG(16승 8패)는 2위다.
특히 두 번째 경기에서 9회 김현수의 결승타가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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