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회에서 정부를 겨냥한 공격과 테러 모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7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에서 정부 기관 및 인사를 겨냥한 공격과 테러 모의가 20건으로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용의자의 범행 동기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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