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은 27일까지 12경기에 등판, 평균자책점 0.68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구단에 따르면 김민의 투심 구사 비율은 2024시즌 45.3%에서 2025시즌 55.7%로 상승했고, 올 시즌엔 59.7%까지 높아졌다.
이승호 SSG 불펜 코치는 "김민이 투수조장을 맡은 후 긍정적인 변화가 많다.불펜에서 등판을 준비할 때, 팔을 푸는 과정부터 작년보다 집중력이 높아졌고, 자신만의 루틴이 확실히 잡혔다"며 "마운드에 올라가면 무조건 막을 수 있다는 확신과 몰입도가 강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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