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저메탄 사료 개발 미래축산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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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저메탄 사료 개발 미래축산 선도

28일 정읍시에 따르면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와 협력해 한우의 메탄 배출을 크게 낮출 수 있는 사료 소재 'MGOsyn'을 개발했다.

국립순천대학교의 검증 결과, 일반 사료 대비 평균 14% 이상의 메탄 감소 효과가 나타나 국가 인증 기준을 크게 웃돌았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지역 주도의 과학기술이 실제 산업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라며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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