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빚,나는연인.(제공=경북도) 경북도가 육성한 지역 창작 웹툰이 국내 최대 플랫폼에 진출하며 콘텐츠 산업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도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UP 지원사업' 선정작인 김순돌 작가의 웹툰 '빚, 나는 연인'이 오는 5월 8일부터 네이버웹툰에서 정식 연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 창작자의 아이디어가 공공 지원과 결합해 시장성을 입증한 사례"라며 "경북 콘텐츠가 글로벌 K-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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