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도 변함없는 치유자, 말(馬)이 참전용사의 마음을 어루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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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변함없는 치유자, 말(馬)이 참전용사의 마음을 어루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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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 목숨을 담보로 임무를 수행하는 군인과 경찰관들에게도 정신적·육체적 한계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흥미로운 점은 이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존재가 동료 인간이 아닌 말이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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