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무선 네트워크 기술이 미국 의료기관 인프라 구축에 첫발을 내디뎠다.
알라바마주에 위치한 대형 의료시설이 이번 장비의 최종 도입처로, 8월부터 5G 특화망 통신 인프라 구축 작업이 본격화된다.
가상화 기지국(vRAN)의 경우 서울역 실증단지 대비 7배가량 늘어났으며, 중소기업이 제조한 오픈랜 무선 장치(O-RU)는 무려 30배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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