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子, 병명 없는 희귀 발달장애…"평범하게 사는 모습 보고파" 눈물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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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子, 병명 없는 희귀 발달장애…"평범하게 사는 모습 보고파" 눈물 (같이 삽시다)

배우 권오중이 아들 생각에 눈물을 보인다.

황신혜는 권오중을 “평생 잊을 수 없는 사람”이라며, 과거 아버지 장례식 당시 끝까지 곁을 지켜준 그의 진심에 깊은 감동을 받은 사연을 전한다.

이어 권오중은 6살 연상의 아내와 어린 나이에 시작했던 결혼 생활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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