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픈랜 기술, 미국 병원 첫 수출…21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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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오픈랜 기술, 미국 병원 첫 수출…21억원 규모

정부 사업 지원을 받은 국산 무선 네트워크 장비가 미국 시장에 수출됐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으로 구축한 '서울역 5G 특화망 오픈랜 실증망'의 상과가 국산 무선 네트워크 장비의 미국 시장 수출로 이어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된 장비는 서울역 실증단지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국산 멀티벤더 오픈랜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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