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의료재단,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6년 춘계심포지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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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6년 춘계심포지엄 참가

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은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6년 춘계심포지엄(KSLM 2026)에 참가해 주요 진단검사 항목을 소개하고,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춘계심포지엄은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검사 기술, 임상 적용 방향을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다.

해당 세션은 알츠하이머병, 퇴행성 뇌질환, 외상성 뇌손상 등 다양한 신경계 질환에서 활용되는 바이오마커와 진단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삼광의료재단은 이번 발표를 통해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학술 교류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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