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큰 폭 상승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공사원가 상승기에 착공한 현장들이 순차적으로 준공되는 등 건축사업 부문 수익성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하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 외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나,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중심의 실적 견인을 통해 올해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시정비사업 수주 잔고는 약 2조3629억원으로 국내 건축 부문의 절반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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