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00여곳의 주요 의료제품 재고가 1년 전의 80∼120%로 '정상' 수준이라고 28일 밝혔다.
복지부는 조제약 포장지, 투약병(시럽병)의 경우 이달 들어 다수 생산업체가 평시 수준의 원료를 확보했고, 재고 원료 활용, 원료 추가 확보 등으로 작년 이상의 생산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중동전쟁 발발 이후 의료제품 공급 안정화를 위해 지난 달 말부터 주요 보건의약단체들과 매주 정례 간담회를 열고, 생산·유통·재고 단계별 현황과 현장 애로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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