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옥교동 빈집 밀집지역에 셉테드 적용 후 범죄 발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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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옥교동 빈집 밀집지역에 셉테드 적용 후 범죄 발생 '0'

울산 중구 옥교동 빈집 밀집지역에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셉테드)를 적용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치안정책 설문조사에서 개선 대상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옥교동 재개발 예정지역 빈집을 대상으로 환경 개선에 나선 이후, 관련 범죄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함께 울산대학교 경찰학과에 개설된 '빈집 범죄예방 강좌' 수강생 50여 명과 함께 프로젝트 방식으로 빈집 실태를 분석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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