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프랑스 음반협회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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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아리랑', 프랑스 음반협회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프랑스음반협회(SNEP)로부터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8일 밝혔다.

빅히트뮤직은 "'아리랑'은 발매 6일 만에 '골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약 한 달 만에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며 "앞서 '맵 오브 더 솔 : 7'과 '프루프'가 각각 1년 2개월 만에 같은 인증을 얻은 것을 고려하면, 프랑스에서 방탄소년단의 음반 파워가 한층 강화됐음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8년 발표한 일본 정규 3집 수록곡 '렛 고'(Let Go)는 지난 3월 누적 재생 수 1억회를 넘겨 일본레코드협회에서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1억회 이상)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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