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다는 이번 멕시코 대회에 처음 출전한다.
한국 선수들은 지난 3월 열린 3개 대회에서 김효주가 2승(파운더스컵·포드 챔피언십), 이미향이 1승(블루베이 LPGA)을 거두며 상승세를 탔다.
이번 주 대회에는 김효주와 이미향이 출전하지 않지만 임진희, 황유민, 이동은, 박성현 등이 출전해 시즌 첫 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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