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2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경기 후반전 도중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손흥민 뒤를 이어 토트넘 7번을 달고 토트넘 클럽 레코드를 기록했던 시몬스는 시즌 내내 부진했는데 데 제르비 감독이 온 후 살아났다.
시몬스는 개인 SNS를 통해 부상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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