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후회하겠네' KIA 불펜에 큰 힘 되는 'ERA 1.42' 베테랑 이태양…"간절함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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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후회하겠네' KIA 불펜에 큰 힘 되는 'ERA 1.42' 베테랑 이태양…"간절함 통했다"

"팀을 옮긴 뒤 새로운 환경에서 후회 없이 투구하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간절함이 통하지 않았나 싶어요." KIA 타이거즈는 지난해 11월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내야수 이호연(2라운드)과 함께 투수 이태양(1라운드)을 영입했다.

이태양은 지난 2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이후 줄곧 불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이태양의 생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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