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글로벌 전용 매운맛 브랜드 ‘맵(MEP)’의 앰배서더 엔하이픈(ENHYPEN)과 함께 2년 연속 글로벌 캠페인에 나선다.
삼양식품은 28일 엔하이픈을 앞세운 MEP & ENHYPEN ‘FEEL THE KICK’ 글로벌 캠페인을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글로벌 협업으로, ‘MEP의 강렬한 KICK이 엔하이픈의 뱀파이어 본능을 깨운다’는 서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