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2026 올해의 책’ 선포…독서 대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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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 올해의 책’ 선포…독서 대축제 개막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회적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처음 도입된 ‘100인의 시민선정단’이 후보 도서 검토부터 최종 선정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선포식 현장에는 시민선정단을 포함해 어린이와 보호자 등 1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공식 선포를 시작으로 범시민 독서운동의 첫발을 떼는 ‘독서릴레이 도서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2026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모두의 수영장』의 신현경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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