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25일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무장애 마을 축제 ‘함께 봄, 가치 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소중한 이웃과 통하는 마을(소통)’이라는 주제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놀이·체험 활동과 다양성 존중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동아리들의 열정적인 문화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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