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3회에는 강태주(박해수 분)에게 인생의 과업이 시작된 ‘그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전경호(강정우) 폭행 사건으로 수사에서 배제됐지만, 강태주는 차시영(이희준)에게 사직서를 담보로 마지막 수색 작업을 요청했다.
과연,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여섯 번째 피해자가 된 김민지의 죽음이 강태주에게 어떤 변화와 각성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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