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는 주민 건강을 증진하고 암 치료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국가암검진 및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매년 대장암 검진이 권고되는 50세 이상 주민과 6개월마다 검진이 필요한 40세 이상의 간암 고위험군은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해당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짝수 해 출생한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는 일반 건강검진도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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