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침입해 신자들의 가방에서 현금을 훔쳐 도주한 상습 절도범이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지난 1월29일 오전 대전 서구 괴정동 한 성당의 교리실 9곳에 몰래 들어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신자들의 가방 7개를 털어 현금 85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성당 측 신고를 받고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A씨가 충전식 교통카드로 지하철을 타고 달아난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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