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이 크렘린궁을 찾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마주 앉았다.
압바스 아라그치 장관은 이 회동에서 종전을 위한 외교적 접근법을 원점에서 다시 살펴보고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협상 지연의 책임을 워싱턴에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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