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데뷔전서 첫 안타·타점·득점·홈런·도루 달성→"아침부터 영상 10번, 20번 봤다" 고백…19세 외야수 잊지 못할 1군의 첫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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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데뷔전서 첫 안타·타점·득점·홈런·도루 달성→"아침부터 영상 10번, 20번 봤다" 고백…19세 외야수 잊지 못할 1군의 첫 추억

선발 데뷔전부터 개인 첫 안타, 타점, 득점, 홈런, 도루 등을 한번에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에서 사구로 출루한 고준휘는 3회에는 2사 2, 3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고, 2루 도루까지 성공했다.

데뷔전의 맹활약 속에 고준휘는 24일 경기에서 9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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