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봄나들이철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1,043곳 위생점검.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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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나들이철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1,043곳 위생점검. 문제 없어

경기도는 봄나들이철을 맞아 도내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1,043개소의 위생실태를 점검한 결과 위생 수준에 문제가 있는 곳은 없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1,062개소 가운데 7개소가 위생 불량으로 적발됐었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따뜻한 봄철을 맞아 나들이를 즐기는 도민들이 안심하며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지 주변 점검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시기별 특성을 반영한 선제적 위생관리와 현장 중심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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