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베테랑 선발투수 맥스 셔저(41)를 15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고 밝혔다.
세 차례나 사이영상을 받은 셔저는 올 시즌 5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1승 3패, 평균자책점 9.64로 부진했다.
토론토는 셔저가 발목 통증으로 인해 투구 메커니즘이 무너지면서 부진에 빠진 것으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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