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유격수' 김혜성 6경기 연속 선발 출장, 지난해 2타수 2삼진 복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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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유격수' 김혜성 6경기 연속 선발 출장, 지난해 2타수 2삼진 복수할까?

전날 경기에서 왼손 선발 투수를 맞아 3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행진이 중단된 김혜성(LA 다저스)이 안타 생산 재개에 도전한다.

김혜성은 지난 2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부터 6경기 연속 선발 출장의 기회를 얻었다.

김혜성은 전날 시카고 컵스전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쳐 3경기 연속 멀티 히트 행진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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