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을 낸 윤이나가 세계랭킹을 39위까지 끌어올렸다.
윤이나는 27일 막을 낼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26개 출전 대회에서 단 한 차례만 톱10에 들었으나, 현지 적응을 마친 올 시즌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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