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주연의 ‘살목지’가 200만 고지를 넘어서며 비수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앞서 개봉 7일째인 14일 손익분기점(80만명)을 돌파하고 수익 창출에 나선 영화는 17일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호러 영화가 200만 고지를 밟은 건 ‘곤지암’ 이후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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