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고 누적에 따른 출전 정지 관련 규정을 손보기로 했다.
직전 월드컵까지 조별리그와 토너먼트(16강·8강)를 치르는 동안 경고 2개가 쌓인 선수는 1경기 출전 정지를 당했다.
이에 따라 조별리그 3경기 가운데 2경기에서 경고를 받거나, 32강∼8강전까지 2개의 경고가 쌓이면 출전 정지 처분을 받는 방안의 도입이 유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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