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추가 공격 없다 보장하면 걸프 안전 확보 가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추가 공격 없다 보장하면 걸프 안전 확보 가능"

주유엔 이란 대사는 27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추가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보장이 있어야만 산유국인 걸프 지역의 안보를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라바니 대사는 회의에서 "페르시아만과 더 넓은 지역의 지속적인 안정과 안보는 이란에 대한 공격 행위의 영구적이고 지속적인 중단과 더불어 재발 방지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보장, 이란의 정당한 주권과 이익에 대한 완전한 존중을 통해서만 달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후 기자들에게 발언한 이라바니는 여러 나라들이 이란만 비판하고 미국이 선언한 해상 봉쇄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국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