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에 비은행·비이자이익를 중심으로 탄탄한 수익 포트폴리오를 입증하며 최대 실적 시현과 함께 '리딩금융'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 1분기 당기순익·순수수료이익 '역대 최대'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8924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11.5%가 증가했다.
이에 1분기 비은행의 그룹 수수료이익과 순이익 기여도는 각각 72.3%와 45% 수준으로 2025년 동기 대비 각각 1.5%p와 1%p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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