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를 청와대에서 만나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안전규범, 그리고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글은 올해 안에 서울에 ‘구글 AI 캠퍼스’를 열기로 하고, 딥마인드 본사가 있는 영국 이외 지역으로는 첫 캠퍼스를 한국에 두겠다는 계획을 공식화했다.
이에 이 대통령이 국제적 통제규범의 필요성을 재차 언급했고, 허사비스 CEO도 깊이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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