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을 취한 손흥민은 윙어로 나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손흥민은 MLS에선 골이 없지만 챔피언스컵에선 6경기 동안 2골을 넣었고 4도움도 올렸다.
부앙가가 좌측 윙어로 나서지 못하면서 손흥민이 그 자리를 맡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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