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원의 헬스노트] 한국인 심혈관질환 절반은 관리 소홀이 부른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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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원의 헬스노트] 한국인 심혈관질환 절반은 관리 소홀이 부른 '인재'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은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과 염증 물질이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동맥경화에서 출발한다.

연구팀은 이들 '5대 위험 요인'이 전체 심혈관질환 발생의 46.2%를 설명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바꿔말하면 현재 발생하는 심혈관질환의 절반 가까이가 예방이 가능한 영역에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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