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취약계층 학생에게 문화·예술·체육 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를 주는 교육복지 사업 '새꿈더하기'를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새꿈더하기'는 문화예술, 스포츠, 가족 참여를 아우르는 3대 시리즈로 운영된다.
또 서울시 문화본부와 협력해 교육 취약 학생과 그 가족이 세종문화회관 등 대형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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