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논산여상은 5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팀워크를 앞세워 참가했다.
충청남도 대표로 선발된 논산여상 팀은 오는 5월 열리는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출전해 전국의 우수 팀들과 실력을 겨룬다.
논산여상은 평소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응급 대응 능력과 생명 존중 의식을 꾸준히 강화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