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대통령, 새 총리로 사업가 출신 알자이디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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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대통령, 새 총리로 사업가 출신 알자이디 지명

이라크의 새 총리로 사업가 출신인 알리 알자이디를 지명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라크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니자르 아메디 대통령이 의회 최대 정파의 후보인 알리 알자이디에게 차기 정부 구성 임무를 맡겼다"고 밝혔다.

이런 미국의 위협이 시아파 진영이 사업가 출신의 40대 정치 신예 알자이디를 총리 후보로 선택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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