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의 첫 번째 인사가 될 부총재보 인선을 두고 한은 내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7일 한은에 따르면 경영관리 담당 부총재보 자리는 지난 1월부터, 조사·통계 담당은 3월부터 비어 있다.
경영관리 담당의 부총재보의 경우 이창용 전 총재가 청와대에 후보를 추천했으나, 검증 절차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인선 권한이 신 총재에게 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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