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영입 타깃을 빼앗길 위험에 처했다.
영국 '팀 토크'는 27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올여름 마르코스 세네시를 자유 계약(FA)으로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토트넘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트넘이 잔류한다면 세네시는 토트넘 쪽으로 마음이 기울겠지만, 리버풀과 다른 클럽들도 그의 마음속에 남아있다"며 "리버풀은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재계약을 체결하더라도 수비진의 뎁스를 더하기 위해 센터백을 적극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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