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우승 클로저' 투수 유영찬이 끝내 팔꿈치 수술을 결정했다.
2024시즌 26세이브로 성공적인 마무리 첫 시즌을 보낸 유영찬은 2025시즌 39경기에 등판해 2승2패 21세이브 평균자책 2.63으로 팀 정규시즌 우승을 이끌었다.
WBC 후유증 우려에도 유영찬은 2026시즌 개막 초반 13경기 등판 1패 11세이브 평균자책 0.75, 12탈삼진, 6볼넷으로 압도적인 세이브 쌓기 흐름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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