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 찾은 이란 외무와 종전안 논의…"중동 평화에 노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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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 찾은 이란 외무와 종전안 논의…"중동 평화에 노력"(종합)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한 아라그치 장관과 회동하면서 "러시아는 중동에 평화가 조속히 정착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러시아와 이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했다.

회동에 배석한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외교정책보좌관은 베스티에 "우리는 아라그치 장관의 발언, 오늘 대화의 배경, 우리가 미국·이스라엘에서 받은 신호 등을 분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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