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통상 압박에 대응하는 동시에 경제 구조를 다변화하고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사상 첫 국부펀드 설립에 나선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2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자국 최초의 국부펀드인 '캐나다 스트롱 펀드'(Canada Strong Fund) 출범을 발표했다.
카니 총리는 "에너지, 무역, 핵심 광물, 교통, 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건설' 프로젝트를 통해 캐나다를 더 강하고, 회복력 있고, 독립적인 국가로 만들 것"이라며 "캐나다 스트롱 펀드를 통해 모든 국민이 직접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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