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최근 발생한 총격 사건을 계기로 향후 대형 국가행사의 보안 태세를 전면 재정비하기로 했다.
기자단 만찬 재개 장소로 백악관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그는 "해당 규모를 수용할 공간이 부족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 중인 백악관 연회장 신설 사업의 당위성을 재차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 생일이자 국기의 날인 6월 14일에는 백악관에서 이종격투기 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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