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여사가 '곧 과부'가 될 것 같다고 발언한 방송인 지미 키멀이 2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부부로부터 맹비난을 받았다.
이 발언은 25일 실제 만찬장이던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의 보안검색 구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트럼프 대통령이 또다시 피격 위기를 넘기면서 재조명됐고 거센 비판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에 트루스소셜에 올린 게시글에서 ABC 방송과 그 모회사인 디즈니를 향해 키멀 해고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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