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상대 선수와 인사 때 '주먹질'을 해서 논란이 됐던 북한 축구가 돌연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에 기권을 선언했다.
일본 매체 게키사카는 지난 26일 북한이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명단에 빠져 대회에 기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에 북한이 철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